`세종시, 지금 바꾸는 게 사회혼란 가져와 죄송` 정치

특별생방송 "대선때 당당하게 말 못해…부끄럽고 후회스럽다"

"오늘 내가 편하려고 내일 국가가 불편해질 일을 놔둘 수 없어"






P 뉴데일리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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