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좀 과했나?` 배에 `王`자 생긴 효리 연예 | 스포츠

KBS '뮤직뱅크'서 식스팩 과시


 


조광형기자


 


지난주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4집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으로 3주 연속 1위 자리에 오르며 '여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 이효리가 무대 공연 중 뚜렷한 식스팩을 선보여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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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 출연한 이효리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를 연상케 하는 가발과 진한 화장을 한 채 배가 훤히


드러나는 탱크탑 차림으로 무대에 섰는데 격렬한 춤을 소화하는 도중 조명 아래 배에 왕(王)자가 새겨진 모습이 노출돼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사진).


네티즌들은 방송 직후 이효리의 '식스팩' 사진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퍼 나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한 네티즌은 "남자들도 뚜렷한 왕자가 배에 새겨지기 위해선 엄청난 강도의 근력 운동을 지속적을 해야 한다"며 "하물려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 여성의 배에 왕자가 새겨진다는 것은 그만큼 남모를 상당량의 고통과 운동량이 있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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