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져` 문근영·엄기준, 짜릿한 키스! 연예 | 스포츠

[포토] 연극 '클로져' 프로스콜 현장


 


김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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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클로져' 프레스콜에서 키스신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문근영(좌)과 엄기준(우) ⓒ 뉴데일리


 


10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클로져(CLOSER)' 프레스콜에서 배우 문근영과 엄기준이 짜릿한 입맞춤을 선보였다.


네 남녀의 격정적이고 매혹적인 사랑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연극 '클로져'는 연극 축제‘무대가 좋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문근영과 엄기준은 각각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로맨틱한 사랑을 기다리는 스트리퍼 앨리스와 두 여인을 동시에 사랑하는 이기적인 부고 전문 기자 댄 역을 맡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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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클로져' 프레스콜에서 열연중인 배우 문근영(좌)과 엄기준(우) ⓒ 뉴데일리


 


최고의 프로듀서에서 연출가로 변신한 조행덕 ㈜악어컴퍼니 대표 그리고 최고의 실력파 배우 문근영, 엄기준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클로져'는 국내 공연계의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탭진이 참여해 그 완성도를 높인다. '풀포러브'에 이어 무대를 책임져줄 손호성 그리고 김태근, 이주원, 이유선이 각각 작곡, 조명, 의상을 맡았다.


한편, 연극 '클로져'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10월 10일까지 공연된다.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연극 '클로져' 프레스콜에서 열연중인 배우 문근영(좌)과 최광일(우) ⓒ 뉴데일리


 


P 뉴데일리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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