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4대강살리기사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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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4대강사업은 강을 복원하는 것`

녹색성장 등으로 생물다양성협약 공로상 수상 최은석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4대강살리기사업에 대해 "강을 개발하는 게 아니라 강을 복원하는 것이고, 강의 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아흐메드 조글라프 유엔생물다양성협약(UNCBD) 사무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전후에 산림이 회복되고 잘 가꾸어 졌으나...

이동관 `나라고 신성일 역할 싫어했겠나?`

고별인사에서 '악역' 맡아온 고뇌 내비쳐 최은석기자 이명박 정부에서 가장 많은 비난을 받은 사람은? 정치권에 이런 질문을 던지면 십중팔구는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을 꼽을 것이다.이명박 대통령의 '입' 역할을 맡으며 그는 현 정권 '최고의 실세'로 불렸다. 야당은 때마다 이 수석에게 총구를 겨눴다. 이 수석을 끌어 내리는 게 이 대통령에...

사제들, 4대강으로 선거운동까지?

환경단체, 4대강 선거악용 중단 촉구“현지 주민들 고통·신음 외면 말라!” 박모금기자 31일 오후 3시 전국환경단체협의회는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천주교 일부 신부들의 4대강 선거악용, 정치선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뉴데일리  “4대강으로 정치 선동하는 천주교 일부 사제들은 즉각 성당으로 돌아가라!”...

지율, 이제 사진 장난까지? `습지 파괴` 호도

지율스님이 찍었다는 사진 소개한 한겨레 기사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실어 '모두파괴'착각 유도  김신기기자 5월 12일 아침 한겨레신문은 ‘충격적인사진’ 사진 2장을 실었다. 4대강살리기 사업 낙동강 37공구 안동 구담습지의 2009년 6월 13일 모습과, 2010년 5월 9일 사진이다.작년 사진은 파란 하늘을 품은 맑은 수면의 강물과...

`4대강 살리기, MB후임자 결정에 영향 미칠것`

IHT, "개척자의 새로운 시도" 제하에 상세 보도"호남단체장 영산강 살리기 칭송…야당, 딜레마 빠져"이길호 기자  "4대강 살리기 사업은 2013년 5년 임기가 끝난 뒤 이명박 대통령의 명성을 드높일 수 있을지 결정할 것이며, 나아가 그의 후임자 결정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That will make him either famous or ...

직장인 80%, ``4대강 살리기` 대권 영향 줄 것`

정희수 "4대강 관심·인지도 높아…긍정효과 홍보해야"최유경 기자  직장인들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다음 대선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대강 사업에 대해 잘 알고는 있지만 경제성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했다.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인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13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소재 직장인 50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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